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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 3개월 후기

가볍고 시원한 하루 이야기 2025. 9. 18. 14:40

 

 

애기를 낳고 나서 살이 정말 많이 쪘어요. 

결혼 전에도 그렇게 날씬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프리 사이즈 

옷을 사면 거의 다 맞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무조건 77사이즈! ㅜ 

임신하면서부터 살이 엄청 늘어서 출산 후에도 빼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되더라고요. 

 

 

결혼 전에는 직장을 다니며 움직임도 많았고, 몸매 관리를 위해 

조금 덜 먹기도 했는데, 애기를 낳고 나서는 직장을 그만두면서 

활동량도 확 줄었어요. 게다가 뭔가 자꾸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더라고요. 

저 요리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삼시세끼 집밥을 정성껏 만들고 먹으면서 중간중간 간식도 챙기다 보니, 

 

 

이렇게 7년 정도 지나니까 완전히 아줌마 몸매가 되어버렸어요. 

주변 친구들은 애기를 낳고도 몸매 변화가 거의 없던데,

 저만 유독 살이 쪄서 좀 우울하더라고요.

 

 

 

 

가끔 친구들이 오랜만에 얼굴 보자고 하면

걱정부터 되요. “살이 많이 쪘는데 왜 이렇게 됐냐고 하면 어떡하지?”,

“옷은 뭘 입고 가지?”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오르거든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게 맞죠 ㅜ

 

 

 

하지만 먹을 때는 행복하고, 건강에는 큰 문제도 없으니

이대로 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예쁜 엄마를 좋아할 것 같고, 남편도 날씬한 와이프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나도 예쁘게 꾸미고 싶다 하는 마음도 생기고요. 제 안에서 두 마음이 계속 싸우는 느낌이에요.

 

 

 

 

입맛이 없으면 조금 덜 먹겠는데, 입맛까지 좋아서 문제예요.

저녁을 든든히 먹고 자면, 밤새 소화가 다 되나 봐요.

아침에 일어나면 어찌나 배가 고픈지!

아이 아침 챙기면서 저도 밥과 반찬을 다 섞어서 한 솥을 먹게 되니까,

이렇게 살이 찌는 거죠 ㅜㅜ

 

 

 

 

살이 찌고나서 안 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전신거울 보기예요.
제 모습 보면 스스로 현타오니까 전신 거울은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 여자 화장실가면 입구에 큰 전신거울 있잖아요.
저번에 스타필드 갔다가 화장실에서 전신거울에 비친 제 모습보고 깜놀했네요 진짜;;
웬 뚱띠 곰 한 마리가 서 있는 것 같아ㅜㅜㅜ


이제는 진짜 다이어트 해야겠다, 안되겠다, 예전의 내 모습을 찾아보자!
내가 식단이랑 운동은 못 해도 나한테 잘 맞는 다이어트 보조제는 있지 않을까 싶어가지구
요새는 뭐가 잘 나왔나 한 번 알아봤어요.
진짜 여러가지 제품들이 너무너무 많이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장영란씨 아시죠, 방송인! 제가 진짜 좋아하는데 영란 언니가 만든
다이어트 보조제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장영란씨는 아이도 둘이나 낳고 
나보다 나이도 많고하는데 어쩜 그렇게 날씬한지ㅠ 아가씨 몸매 뺨치는 것 같아요.

 

 

 

 

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 검색해보시면 다양한 사례들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엄마에게 불가능은 없다' 라는 광고 문구 보니까 
엄마들을 타겟으로 만든 제품인 것 같더라구요?
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 하나하나 찬찬히 보면서 어떤 성분들이 있는지도 알아보았어요.


'파비플로라'라는 성분이 생강뿌리추출물인데 국내 최초, 국내 유일 특허 원료가 들어갔다 하더라구요.
아침 공복 한 알로 체지방 관리가 된다고 하니까 너무 간편하죠?
인체적용시험 결과도 있고 정품 특허 원료인 SIRTMAX를 배합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해서 바로 구매를 해봤어요.


이거 먹으면 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 처럼 엄청 날씬해지고 그러는거 아니야?
이런 기대를 하면서요~
아침에 잊지 않고 먹어주려고 알람까지 맞췄어요! 크.. 이 정성ㅋㅋㅋㅋ
다른 분들 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처럼 저한테도 효과가 있었던 것인지
2주 만에 2.9kg나 빠지더라구요! 


체중계 숫자 확인하고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식단이랑 운동도 안했는데;; 2.9kg나 빠지다니??

 

 

 

 

나도 모르게 움직임이 많았다던가 좀 덜 먹었나 싶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평소랑 다를게 없었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별로 노력도 하지 않았는데 파비플로라 덕분에 살이 빠진거예요!
이제야 나한테 맞는 다이어트 보조제를 찾았구나 하는 기쁨도 잠시..


3주차만에 정체기가 찾아왔어요ㅜ
그럼 그렇지, 내가 이렇게 살이 잘 빠질리가 없지~
결혼 전에 다이어트 할 때도 항상 정체기 때문에 실패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만큼은 절대 실패하고 싶지도 않고 포기하고 싶지도 않은거예요.


꼭 살 빼서 아이랑 남편 앞에 당당한 엄마가 되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전신 거울도 자신있게 보구요!!!


다이어트 정체기를 없애기 위해서 여러가지 검색을 하다가
유튜브에서 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어요.
약사님이 나와서 다이어트, 식이섬유 이런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는 영상이었는데
그 영상 하나가 내 다이어트 판도를 바꾸게 될 줄이야..!!

 

 

 

 

다이어트, 식이섬유! 이걸 왜 이렇게 강조하냐면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그런 관계래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저처럼 보조제 같은 걸 먹어서 몸 속에서 지방을 막 분해하잖아요.
그런데 이 분해된 지방은 어디로 갈까요? 바깥으로 빼내줘야 겠죠?
그래서 이걸 바로바로 배출을 해줘야 하는데 그게 안되면
다시 돌고 돌아서 몸 속에 쌓이게 된다고 해요.


'배출하는 역할=식이섬유', 이해가시나요?
그럼 어떤 식이섬유를 먹어야 하는지 궁금해하던 찰나, 약사님이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사람의 장 속에는 크게 유익균과 비만세균이 살고 있는데
먼저 유익균은 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고 소화, 배출을 원활하게
그리고 포만감 호르몬(GLP-1) 생성, 체지방 분해와 붓기를 완화시켜 준대요.


하지만 비만세균은?
먹은 걸 지방으로 더 많이 흡수시키고 식욕 증가, 체지방 축적을 유도시킨다고 하네요?
이것까지만 봐도 우리 장 속에 어떤 균이 더 많아야하는지 아시겠죠?

 

 

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수록 식이섬유를 꼭 먹어줘야 효과를 더 잘 볼 수 있대요.
그렇다고 아무 식이섬유나 먹으라는 건 아니구
불용성+수용성의 균형이 맞으면서
프리바이오틱스 형태로 장까지 도달하는 아가베 이눌린 식이섬유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게 내 다이어트 정체기를 뚫어줄 키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검색을 해봤어요.
진짜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 듯... 검색만 하면 다 나오잖아요ㅋㅋㅋ
그런데 찾는게 생각보단 쉽지 않았구요ㅜ
약사님이 말씀하신 조건을 모두 다 따져봐야했으니까요.


그래도 찾은게 아가베 이눌린 식이섬유+귀리식이섬유+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특허받은 붓기 개선 성분까지 들어있는 식이섬유였어요!

 

 

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

 

파비플로라 먹으면서 식이섬유도 같이 먹어줬구요, 3~4일쯤 지나자
반응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특허받은 붓기 개선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얼굴이 좀 갸름해진 느낌? 항상 퉁퉁하게 부은 느낌이었거든요ㅠ


매일 화장실 가는 것도 힘들어 했었는데 
배아픈 통증 전혀 없이 화장실도 잘 가고 몸이 좀 가벼워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정체기도 없어지고 살이 빠진다는 생각이 드니까
가족들한테 예전처럼 짜증도 안내고... 그동안 미안ㅜ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실거에요.
성공의 문에 점점 가까이 다가갈 수록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잖아요.
다이어트 전에는 얼굴에 전혀 화장끼도 없고 그랬는데
조금씩 꾸미기 시작하고 입술에 립스틱도 칠해보고ㅋㅋㅋㅋ


선크림이랑 립스틱만 발랐을 뿐인데도 
남편이랑 아이가 오늘 어디 가냐고 묻더라구요?ㅋ

 

 

 

 

그렇게 3개월 동안 열심히 다이어트 했고 총 11.5kg까지 
살 빼는데 성공했어요.
사이즈가 77이었는데 앞 자리 숫자가 바뀌니까 이제는 프리 사이즈
옷도 전부 맞고ㅠ 더 이상 사이즈 생각하면서 옷 안 사도 되니까 이게 넘 좋더라구요.


목표했던 몸무게보다 훨씬 더 많이 빼서
파비플로라는 이제 그만먹고 식이섬유만 계속 챙겨주려고 해요.
아무래도 장 환경이 좋아지니까 살이 잘 빠진거라고 생각이 되어서,
식이섬유 챙겨주면 몸무게 유지도 잘 될 것 같거든요!


내 장 속에 비만세균이 늘어나는 꼴은 또 못 보지ㅋㅋㅋㅋ






++))
장영란 파비플로라 후기보다 식이섬유 어떤걸로 먹었는지
문의금이 너무 많아요!!! 
답장을 드릴 수 없을 정도기 때문에 밑에 링크로 달아드릴게요~
다시 한 번 이렇게 큰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애기를 낳고 나서 살이 정말 많이 쪘어요. 결혼 전에도 그렇게 날씬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프리 사이즈 옷은 거의 다 맞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무조건 77사이즈! ㅜ 임신하면서부터 살이 엄청 쪄서 출산 후에도 빼보려고 노력했지만 잘 안 되더라고요. 결혼 전에는 직장 다니면서 움직임도 많았고, 몸매 관리를 위해 조금 덜 먹기도 했는데, 아이 낳고 나서는 직장을 그만두면서 활동량이 확 줄었어요. 게다가 요리하는 걸 좋아하다 보니 삼시세끼 집밥을 열심히 먹고 중간중간 간식도 챙기다 보니 7년 만에 완전히 아줌마 몸매가 되어버렸죠. 주변 친구들은 애기를 낳고도 몸매가 거의 변하지 않던데, 저만 살이 많이 쪄서 자존감이 조금 떨어지더라고요. 친구들이 오랜만에 얼굴 보자고 하면 걱정이 먼저 떠올라요. 살이 많이 쪘는데 뭐라고 하면 어떡하지? 옷은 뭘 입고 가지? 먹을 때는 행복한데, 건강에는 큰 문제는 없으니 이대로 살아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아이들이 예쁜 엄마를 좋아할 테고, 남편도 날씬한 와이프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생기고요. 입맛도 좋다 보니 저녁을 든든히 먹고 자면 밤새 소화가 다 된 것 같아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엄청 고픈데, 아이 아침 챙기면서 저도 밥과 반찬을 한 솥 다 비벼 먹으니 살이 찌는 게 당연하죠. 살이 찌고 나서 전신 거울 보는 것도 점점 피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백화점 화장실에 큰 전신 거울이 있잖아요. 얼마 전 스타필드 화장실에서 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진짜 뚱띠 곰 한 마리가 서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때 “이제 진짜 다이어트해야겠다, 예전 내 모습을 찾아야겠다!” 결심했죠. 식단과 운동은 잘 못 해도, 나한테 맞는 다이어트 보조제가 있지 않을까 싶어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장영란 씨가 만든 다이어트 보조제가 있더라고요. 아이 둘을 낳고도 아가씨 몸매 뺨치는 모습에 감탄했고, ‘엄마에게 불가능은 없다’는 문구가 인상적이었어요. 성분을 살펴보니 생강뿌리추출물, 특허 원료 SIRTMAX까지 들어있고, 아침 공복 한 알로 체지방 관리가 가능하다니 너무 간편하더라고요. 바로 구매해서 아침마다 알람 맞춰 잊지 않고 먹기 시작했어요. 2주 만에 2.9kg 감량! 식단과 운동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도 숫자가 줄어드는 게 신기했어요. 3주차에 정체기가 왔지만, 유튜브에서 식이섬유 관련 영상을 보고 깨달았죠. 다이어트를 하면서 분해된 지방을 바로 배출해야 하는데, 그 역할이 바로 식이섬유라는 것. 장 속 유익균과 비만세균의 비율도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가베 이눌린, 귀리,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붓기 개선 성분이 들어있는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했더니 3~4일 만에 얼굴이 갸름해지고, 화장실도 편해지면서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먹고 관리한 결과 총 11.5kg 감량 성공! 77사이즈였던 옷이 프리 사이즈로 맞게 되고, 옷 살 걱정도 없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이제는 파비플로라는 중단하고 식이섬유만 꾸준히 챙겨서 몸무게도 유지하려고 해요. 내 장 속 비만세균이 늘어나는 꼴은 이제 못 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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